내야 수비 불안해서 외야 전향한 선수 팔천명은 될듯 반대 케이스는 거의 못봤고.. 외야에서 실수 한번 터지면 스노우볼 개커지는거 모르는거 아님 근데 애초에 내야가 타구처리 할게 훨씬 많고 난이도도 높아 지금 천성호 실책도 송구실책이 많은데 외야 수비는 송구 정확도 부담이 덜하잖아 ㅋㅋㅋ 외야수 수비에 제일 큰 덕목이 타구판단이라고 보는데 작년에 외야수로 뛸때 그 부분은 확실히 괜찮아 보였음
무엇보다 난 영빈이 수비이닝 많이 많이 먹여서 빨리 내야수로 키우고 싶음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