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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KT 감독은 “허경민이 치료가 잘 되서 같이 연습하고 있다. 8일 쯤에 2군에서 경기를 한번 해볼 것 같다”라며 “생각보다 회복 속도가 빠르다. 90%는 붙었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허경민 외에도 KT는 돌아올 선수들이 있다. 허경민과 같은 날 부상을 입었던 안현민은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 안현민은 오른쪽 햄스트링 부분 손상 소견을 받았다.
이강철 감독은 “안현민은 넘어졌으니까 부상 정도가 조금 다르다. 이달 말 정도가 되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안현민보다 빨리 복귀할 선수들이 있다. 지난달 16일 창원 NC전에서 슬라이딩을 하다 골절 진단을 받은 류현인도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 감독은 “현인이는 다다음 주나, 마지막 주에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4월 말 왼쪽 손목 염좌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오윤석도 곧 돌아올 예정이다. 이 감독은 “다음주 정도에 올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달에 거의 다 돌아올 것 같다”고 밝혔다.
미미 1군 연습합류. 8일 2군경기 상태보고 9일 콜업이나 다음주 복귀 예상
윤석 다음주 복귀
현인 다다음주 or 마지막주 복귀
현민 다음주 재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