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준비를 선발로 시작 안 한 대체 선발 선수의 경우 아무리 투구수 효율적이라 이닝이팅 잘 되는 경우라도 주2회 등판은 피하고 90구 언더로 관리해주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예시로 엘지 웰스 같은 경우 호주리그에서 선발 뛰었던 선수지만 엘지에서는 시즌 준비를 불펜으로 준비했던 선수라 지금 투수 지표 전부 상위권인데도 5이닝 못 먹을뻔했을 때 빼면 90구 언더로 끊고 주2회도 안 시키더라
그리고 대부분의 팀들이 롱맨을 전환시키거나 (장찬희 이정용 등) 2군 빌드업(박준현 등) 하는데 멀티 되는 선수지만 보직이 롱맨이 아닌 불펜을 1군에서 바로 빌드업 하는 게 맞는지 그것도 이제 고졸 2년차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