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한화 벤치가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수건을 던진 것이나 다름없다. 27개의 아웃카운트를 당할 때까지 최선을 다 하는 게 프로의 임무이지만, 김경문 감독은 그 책임을 저버린 셈이다. 일종의 직무유기라고 해야 할까. https://theqoo.net/kbaseball/4167150871 무명의 더쿠 | 02:22 | 조회 수 321 기사뜬다naver.me/574N96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