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은 "알칸타라를 상대로 쉽지 않은 경기를 예상했는데 타자들이 찬스 때 집중력을 보여줬다. 동점 상황에서 카스트로의 2점 홈런이 터지면서 분위기를 가져올 수 있었고, 이후 김호령의 2타점 적시타가 이어지면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박수를 보냈다.
이어 "마운드에서는 네일이 5이닝 동안 최소 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잘 막아줬고, 홍민규의 2이닝 무실점 투구가 돋보인 경기였다"고 칭찬했다.
마지막으로 "투타에서 매 경기 새로운 선수들이 활약해주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좋은 경기 해준 선수들과, 함께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주말 두산과의 원정경기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마운드에서는 네일이 5이닝 동안 최소 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잘 막아줬고, 홍민규의 2이닝 무실점 투구가 돋보인 경기였다"고 칭찬했다.
마지막으로 "투타에서 매 경기 새로운 선수들이 활약해주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좋은 경기 해준 선수들과, 함께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주말 두산과의 원정경기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요약하나는 진짜잘함 25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