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osen.co.kr/article/G1112783529
대체 선발로 데려온 외국인 투수를 9회에, 그것도 지고 있는 상황에서 등판시키는 건 보기 드문 장면이다. 쿠싱에게 마무리를 맡긴다고 했지만, 최근 한화의 경기로 미루어 본다면 최악의 경우 선발로도 쓰지 못하고, 마무리로도 쓰지 못한 채 이별하게 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한줄요약하면 왜저래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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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선발로 데려온 외국인 투수를 9회에, 그것도 지고 있는 상황에서 등판시키는 건 보기 드문 장면이다. 쿠싱에게 마무리를 맡긴다고 했지만, 최근 한화의 경기로 미루어 본다면 최악의 경우 선발로도 쓰지 못하고, 마무리로도 쓰지 못한 채 이별하게 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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