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이 안내린 것도 인간적으로 환멸나는데 오늘 채은성 비판 안받아준 거는 채은성이 어떻게든 자기 안타인 거 같아서 어필하고 그걸로 분위기 바뀔 수 있는데도 이악물고 절대 안받고 들어가버리고 팬들까지 다 무시한.. 하 둘 다 참담한데 좀 억장이 다 와르르 무너진다
잡담 한화) 화요일 경기랑은 결이 다르게 진짜 참담한게 뭐랄까.. 화요일에는 서현이 안내리는 거 보면서 감독이 미쳤구나(경기운용적으로)였다면 지금은 그냥 인간적으로 환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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