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솔직히 내가 선수라면 김경문 첫해에 가을야구 못한 거 다 동주 탓이라고 할때 이미 정떨어졌을 듯 https://theqoo.net/kbaseball/4166947269 무명의 더쿠 | 04-16 | 조회 수 115 감독이 선수탓을 대놓고 하면 그게 신뢰 잃는 지름길이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