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사령탑인 김경문 감독을 향한 비판도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한화의 전력이 지난해보다 약해진 것은 부정할수 없지만, 상황이 이렇게까지 악화된 것은 김경문 감독의 오판도 적지않은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지고 있는 경기에서 황준서나 잭 쿠싱을 무의미하게 투입하여 다음날 마운드 운용까지 꼬이게 만드는 미치는 등, 일관성도 원칙도 없는 마운드 운용이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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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기아)홍민규는 "제발 한번만 기회가 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진짜 기회 오면 무조건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냥 자신 있게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 엄청 빨리 첫 승을 해서 좋고, 좋은 상황에 올라가서 내가 좋은 공을 뿌려서 좋은 결과가 있어서 좋았다"며 활짝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