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 감독은 “(안)재석이는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부담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타격에서 자기 것을 못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 좀 있어서, 2군에서 그 부담을 덜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안재석을 2군으로 보낸 이유를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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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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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재석이는 2군에서 경기하는 걸 지켜 보고, 2군 코칭 스태프들 평가도 들어본 뒤 1군 재합류 시점을 결정할 것이다. 10일 후에 올지 안 올지는 그때 가봐야 알 것 같다”는 신중한 목소리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