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16046
잡담 기아) 동시에 마무리 경쟁을 언급했다. "프로는 어떤 자리든 경쟁한다. 해영이가 퓨처스 팀에서 올라왔을 때 전상현까지 포함해 어떤 투수가 가장 이길 수 있는 구위를 던지는지 체크하겠다. 서로 경쟁하고 가장 좋은 구위를 가진 투수가 마무리를 할 것이다"고 말했다.
489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