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토크박스] ⅓이닝 7실점 1선발…김경문 감독 “아쉽지만…시원하게 맞았다 생각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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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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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맞았다 생각해야죠.”
김경문 한화 감독은 “잘 던져주면 좋겠지만, 외국인 투수도 맞을 때가 있지 않나”라면서 “시원하게 맞았다고 생각하고, 다음 경기에선 잘 던져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잠시 주춤했다 하더라도 한화 마운드의 중심을 잡아줘야 할 자원이다. 현 시점서 보직 변경은 없다. 단, 등판 일정은 조정될 듯하다. 15일 경기서 이닝을 짧게 끊은 만큼 투구 수가 많지 않았다. 총 35개의 공을 던졌다. 굳이 긴 휴식을 취해야 할 이유가 없다. 김 감독은 “짧게 던지지 않았나. 다음 등판 때는 조금 일찍 들어갈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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