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16일 키움전에 앞서 만난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이 치료도 받고, 운동도 하면서 계속 관리하고 있다. 뛰는 방식도 바꿨다. 예전에는 앞으로 빨리 가려고만 했다. 지금은 발도 좀 더 위로 올리고, 보폭도 늘린다. 부상 안 당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6457782 무명의 더쿠 | 16:50 | 조회 수 518 도영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