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에레디아처럼 염증이 생겼는데 오늘 치료를 하고 사진을 찍었더니 3~4일 정도 걸린다고 하더라. 혹시 몰라서 이번 기회에 아예 푹 쉬고 올라오면 좋을 거 같다는 판단을 내렸다. 관리를 초기에 잘해야지, 못하면 오래 간다. 피곤하거나 면역력이 떨어지면 그런 경우가 종종 있다”라고 설명했다.
잡담 SSG) 박시후의 말소 사유는 좌측 허벅지 피부염증. 지난 14일 인천 두산전에 구원 등판해 1⅓이닝 3실점을 남긴 뒤 15일 휴식을 취한 그는 조기 치료를 위해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SSG 관계자는 “박시후는 3~4일 안정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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