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은 김서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 2군에서 재정비의 시간을 갖게 하지는 않았다. 중압감이 덜한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르며 구위와 밸런스 회복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6262932 무명의 더쿠 | 04-16 | 조회 수 2835 이거 지금 서현이 상태에서 가능한가?편한 상황에서 던지면 좀 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