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항상 열심히하고, 절대 아프지 않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서려는 그런 기질이 있습니다. 요즘 아마추어 야구에서 주장은 힘들기만하고 얻는것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문현빈은 중학교, 고등학교에 대표팀까지 다 주장을 역임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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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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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jeonsangil17/status/2044616367421497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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