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포수 손성빈은 “진욱이가 착하게 살아서 보더라인에 걸치는 삼진이 나왔다”고 말했고, 김진욱은 그 말을 전해 듣고 “그렇다면 좋은 거니까 앞으로 더 착하게 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6076663 무명의 더쿠 | 11:16 | 조회 수 392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