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진욱은 경기 후 7회 박정민의 삼진 장면과 8회 윤동희의 슈퍼 캐치 장면 중 어느 장면이 더 짜릿했냐는 질문에 “대답을 잘 해야 되겠다”고 웃으며 “그래도 동희가 잡은 것이 팀으로 보면 더 승리를 갖고 올 수 있었던 플레이라고 생각한다. 나한테는 그게 조금 더 컸던 것 같다”고 답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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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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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을 잘 해야 되겠다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