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근데 나는 차라리 4월 아싸리 날리고 감독도 날리고 싶지 어중간하게 이기거나 연승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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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롯데)한동희는 "이대호 선배님이 내가 1군에 복귀한 뒤 연락이 와서 '다치지 말고, 더 자신 있게 야구를 해야 한다'라고 하더라. 나도 이제 그 응원에 부응하고 싶다"라고 했다. 4번 타자로 꾸준히 나서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이제 막 (1군에) 복귀했는데 중심 타선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자이언츠 4번 타자로 나설 수 있는 건 큰 자부심"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