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훈은 당시 상황에 대해 "어제 몸이 괜찮았다. 투구 수가 늘어나면서 힘들어진 것이지 괜찮았다"면서 오히려 "2사 후 딱 한 명을 못 잡아서…"라고 오히려 자책했다. 이 감독이 고마워할 법한 책임감이었다.짱짱아 。° ૮₍°´ᝪ`°₎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