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진욱은 경기 후 수훈선수 인터뷰를 하기 위해 벤치에 자리를 잡았다. 전력분석 자료가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다. 김진욱은 한쪽으로 치우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해 갈무리했다. 김진욱은 "(손)성빈이가 혹시 또 볼 수도 있어서"라며 속 깊은 모습을 보여줬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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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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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은 "성빈이 관련 인터뷰나 기사가 좋은 게 나오면 항상 보내준다. 보고 힘을 냈으면 좋겠다. 성빈이는 나한테 잘 안 보내준다. 아까도 교체될 때 성빈이가 잘한 거 아니니까 진짜 집중하라고 했다. 알겠다고 미안하다고 했다"며 웃었다.
저 제목만읽었을땐 02배터리야 ∧(๑o̴̶̷︿o̴̶̷๑)∧ 했는데ㅋㅋ
손융 진욱이 잡도리 엄청하네 잘한거 아니니까 집중하래 융아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