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보다가 준수 사니까
''오메 영락없이 디져븐줄 알았는디''읊조리심ㅋㅋㅋㅋ
엄마 상경한지 30년 넘어서 사투리 거의 안쓰는데
이모들이랑 통화할 때랑 야구볼 때는 쓰더라
저 말이 꼼짝없이 죽은줄 알았는데 살았다! 이거지?
ㅋㅋㅋㅋㅋ
가만히 보다가 준수 사니까
''오메 영락없이 디져븐줄 알았는디''읊조리심ㅋㅋㅋㅋ
엄마 상경한지 30년 넘어서 사투리 거의 안쓰는데
이모들이랑 통화할 때랑 야구볼 때는 쓰더라
저 말이 꼼짝없이 죽은줄 알았는데 살았다! 이거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