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어제 대타로 나가 아웃이 되고 실내 연습장에서 계속 타격 폼을 고민하며 치시는 걸 봤다. 샤워하고 나온 줄 알았는데 안에서 치느라 땀이 한 번 더 젖어서 나오신 거였더라. 저런 커리어가 있는 선수도 저렇게 연습하는구나 싶어서 되게 존경스러웠다. 왼손 타자이기 때문에 나도 저런 유형으로 성장해야 하는 타자다. 궁금한 것들을 많이 물어보고 있다"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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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SSG)난 봤었어 지훈이한테 자기 일으켜달라고 하는 정의윤과 진짜 일으켜주던 지훈이를ദ്ദി૮₍ •̅𐃬•̅ ₎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