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구단 vip들만 가는 곳은 아예 동선이 따로 있고 거기 들어가는 사람들은 비표 따로 주고 다 관리함
보통은 선수들이 직접 와서 데리고 들어가거나 경기 전에 미리 프런트에다 내 지인 누구누구 오고 몇명이고 연락처 누구고 이런거 넘겨주거나 그것도 아니면 신분증 맡기고 들어감
근데 몰랐다? 그냥 건너건너 받았다? 멍청한 소리임
이 종목도 몇몇 구단은 시장 도지사 정도 네임드 아니면 국회의원이나 장관들도 다 사전에 신분등록하고 들어갈 정도인데 선수 이름 띡 적힌 표 있다고 그 공간을 열어준다고?
쉴드도 작작해 이건 의도가 어쨌든 알았든 몰랐든 잘못된거고 서현이한테 못할짓 한 상황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