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우리 옆집에 뚜리 대학생 사는데 맨날 술먹고 소리 악악 지르면서 야구보거든?
무명의 더쿠
|
20:14 |
조회 수 340
걔 오늘은 1회말부터 삼겹살 구우면서 사극 장군 빙의해서 껄껄껄껄 웃으면서 보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만 해도 비명소리가 끊임없이 들렸는데 오늘은 혼자 껄껄대는 소리만 들리는게 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고기 구워지는 치익치익 소리에 맞춰서 김~경문 경(치익)! 질(치익)! 이 소리에 나도 배째지게 웃고있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