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이 1군에 복귀하더라도 5이닝 이상 투구하는 선발투수의 역할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실전 감각이 부족한 만큼 빌드업이 필요하다. 김 감독은 “내 구상으로는 퓨처스팀에서 1번 정도 더 던졌으면 하지만, 선발진 상황이 여의치 않다. 첫 등판에서는 어느 정도 투구수 제한이 있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
잡담 두산) 김원형 두산 감독(54)은 SSG전에 앞서 “벤자민은 비자 발급 등 행정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다음 일정을 잡기 힘든 상황”이라며 “오늘(15일) 투구했기 때문에 다음 일정은 21일이 유력하다. 1군일지 퓨처스리그일지는 상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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