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승규도 어제 경기 도중 김서현이 던진 공에 등 쪽을 맞았다. 박진만 감독은 "여기까지 다 들릴 정도로 소리가 컸다. 저도 깜짝 놀라서 나갔는데 다행히 척추 벗어난 부위에 맞았다. 시간이 지나니까 괜찮다고 해서 다행이다. 오늘 아무 문제 없이 라인업에 들어간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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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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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도 9회 홈스틸 시도 이후 하반신에 통증이 있었다. 다행히 시간이 지나고 증상이 사라져 경기에 나선다.
다들 아프지 말어라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