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삼성, 퓨처스도 9회 대역전 드라마 [오!쎈 퓨처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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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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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극적인 상황이 연출됐다. 선두 타자 이창용이 상대 실책으로 출루했고 대타 류승민의 우전 안타가 터졌다. 곧이어 차승준의 희생 번트로 1사 2,3루가 됐다. 대타 강준서의 좌전 적시타에 힘입어 1점 차로 따라 붙었다. 대타 이서준의 2루타로 3-3 승부는 원점. 박장민이 자동 고의4구로 걸어나가 주자 만루가 됐다. 김상민의 끝내기 희생 플라이로 4-3 승리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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