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유튜브 댓글의 팬들은 "첫날부터 험한 꼴을 봤다", "볼넷만 안 주면 1군 붙박이 될 것", "네모 안에 공 들어가기만 하면 기회 많은 팀" 등 본인의 응원팀을 향한 '셀프 디스'와 함께 이교훈이 1군에 잘 정착해 주길 기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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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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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이 기사에 웃프다 /ᐠ •᷄ࡇ•᷅ 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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