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커터 추가가 큰 변화를 만들었다. 그는 "기존에 투심 패스트볼, 슬라이더, 포크볼만으로는 단조롭다고 느껴 투심 패스트볼과 반대 성격의 구종을 던지고 싶어 커터를 연습했다"며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는 듯싶다. 아직 100%는 아니지만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고 고갤 끄덕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99245
근한쓰 기사
특히 커터 추가가 큰 변화를 만들었다. 그는 "기존에 투심 패스트볼, 슬라이더, 포크볼만으로는 단조롭다고 느껴 투심 패스트볼과 반대 성격의 구종을 던지고 싶어 커터를 연습했다"며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는 듯싶다. 아직 100%는 아니지만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고 고갤 끄덕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99245
근한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