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대영이는 참을 일이 없을 것 같은데 https://theqoo.net/kbaseball/4164729175 무명의 더쿠 | 11:14 | 조회 수 94 지금이라도 기분 나쁘면 짜르고도 남음(사실 지금 야구단 구단주 할 정도의 기업 총수면 다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