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날 만루홈런을 터트린 김도영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재현이는 신인때부터 좋게 봤다. 이제 결과로 나온다. 나가면 칠 것 같고 좋지만 재현이도 아직은 경험이 많이 없다. 최대한 도움을 주겠다. 사이클이 떨어질때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내 경험을 토대로 조언해줄 것이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
08:50 |
조회 수 586
열 선배~~~~~
이범호 감독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무리 캠부터 타격 수비 훈련 많이 했다. 내야수에서 외야수를 하면서 실수도 했다. 훈련 많이해서 자신감 많이 생겼다. 신인때는 안타 안나오고 실수해서 기가 죽어서 끼 발산 못했다. 작년 1군 경험으로 자신감 생겻다. 이제는 유지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성범이가 붙어서 계속 이야기해준다. 좋은선배 마인드 배우면 잘 할 것이다"며 박수를 보냈다.
그리구 성범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