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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부녀가 뽀로로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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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삘왔다 나 오늘 민재더레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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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오하아사 오늘것도 보는데 슥이 이틀 연속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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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는 143패까지는 생각안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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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큰일하셨다 선수 또 욕받이로 만드는 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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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투수특.. 춘모표첸잡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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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광이는 어떻게 쓰려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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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이 등록 언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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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쓱) 추신수 고소 47명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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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프도르지만 어제 9회 온전히 준서나 건우나와서 차라리 안타맞고 졌으면 이렇게 기분안더러웠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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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사 더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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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콩물이 뒷통수 볼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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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어제 만루 3번이었어 4번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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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금요일 저녁 비 예보 점점 밀리고 강수량도 줄고 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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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오늘은 제발 투타 아다리 맞는경기 밥상 그만엎기 병살 그만 잔루 그만꒰(๑ᵕ🙏ᵕ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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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지금껏 선수탓만 하고 감코 욕 안하던 우리집 빙저씨도 어제 뭐라고 하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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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전체적으로 보면서 느끼는데 타격이 좋을때 투수가 안 좋거나 투수가 좋을때 타격이 안 좋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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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한화 벤치가 "꼭 김서현이어야만 한다"는 치명적인 고집을 버리지 못한다면, 작년 가을의 뼈아픈 실패는 올해 대전벌에서 또다시 반복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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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03년생 1군 선수는 웅뺌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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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9시 뉴스 대문짝만하게 타보자 🙏 모기업이 이런거 엄청 신경쓰는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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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박진만 감독은 "확실히 여유가 느껴지는 선수다. 1년차 아니고 최소 3~4년차의 느낌이 난다. 타자의 주력에 강약을 조절할 줄도 알더라"는 호평을 던졌다. "유격수는 넓은 시야를 가져야하는데, 이강민은 어느 정도 타고난데가 있다. 앞으로 1군 경험이 쌓이면서 그 시야가 더 넓어질 거다. 특히 타자 보면서 던지는 건 난 몇년 걸린 것 같은데, 신인으로서 갖추기 힘든 여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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