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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권 관련해서도 의외로 다들 학을 떼긴 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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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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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리틀 김경문 이라고 소문 많이 났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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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야구도 난리네ꉂꉂ(๑•̅𐃬•̅๑)✧ꉂꉂ(๑•̅𐃬•̅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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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마이 힘들면 능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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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간만에 이겨서 덕캠까지 다 보고 잤더니 넘 졸리다 ૮₍ و o̴̶̷ᗝo̴̶̷ ₎ა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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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경문아 상문아 사직 금요일 오전 비도 예보가 없어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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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우리 팀평자 2위까지 세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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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 (๑•̅ ᴥ •̅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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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진욱 ʕっꈍᗜꈍςʔʕっꈍ~ꈍς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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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우리 투수들 이닝 먹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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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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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제 안치홍 손가락 맞은거 맞은게 안치홍이고 던진게 조상우라서 뭔가 기분 이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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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6480
잡담
삼성)
타격법도 손봤다. 그는 "타격 메커니즘을 바꿔보려고 초등학교 후배가 하는 레슨장에서 연습을 했는데 올해 무라카미 코치님과 대화를 하면서 보정이 됐다. 요즘 데이터 야구를 많이 이야기하는데 '이렇게 하라'가 아닌 '이런 연습 방법으로 해보자'라고 하셨는데 자연스럽게 교정이 되더라. 또 박한이 코치님이 내 성격을 잘 알다보니 많은 이야기도 해주셨다. 그 덕분에 잘 풀리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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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6479
잡담
kt)
주포가 선발별로 온도차 있는 거 웃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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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칭찬해줘 직관 보고 첫차 타고 올라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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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근데 진지하게 융이랑 진욱이가 좋은게 진욱이가 투구 약간 생각많아질라할때 융이가 바로 끊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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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찬희말야 차라리 오프너로 쓰는게 관리해주는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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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돌매기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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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원태인 뒤를 잇는 최고의 선발투수" 삼성 19세 신인 벌써 2승, 박진만 홀딱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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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46구, 황준서 이틀간 74구… 김경문 감독, 한화 미래까지 갉아먹다[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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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홈연패가 길어서 체감상 10연패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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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6471
잡담
롯데)
김진욱은 경기 후 수훈선수 인터뷰를 하기 위해 벤치에 자리를 잡았다. 전력분석 자료가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다. 김진욱은 한쪽으로 치우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해 갈무리했다. 김진욱은 "(손)성빈이가 혹시 또 볼 수도 있어서"라며 속 깊은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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