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도 LG에 대한 애정이 깊다. 내가 원정을 가도 항상 TV로 경기를 챙겨본다. LG 선수들의 이름과 등번호, 심지어 응원가도 다 외우고 있다. 댈러스는 인생의 대부분을 한국에서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그건 축복인 것 같다. 그리고 댈러스의 '최애(가장 좋아하는)'선수는 내가 아니라 홍창기다"고 웃었다
창기야.. 잘하자
"댈러스도 LG에 대한 애정이 깊다. 내가 원정을 가도 항상 TV로 경기를 챙겨본다. LG 선수들의 이름과 등번호, 심지어 응원가도 다 외우고 있다. 댈러스는 인생의 대부분을 한국에서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그건 축복인 것 같다. 그리고 댈러스의 '최애(가장 좋아하는)'선수는 내가 아니라 홍창기다"고 웃었다
창기야..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