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 제목 미안
근데 이준이 어제 인터뷰가 너무 좋아 ㅠㅠ
앞으로 더더더 잘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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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안 좋을 때도 있었지만, ITP를 시작해서 캐치볼을 하는데 너무 재밌더라. 당시 트레이너 코치님도 '너 공 던지니까 이제야 밝아지네'라고 하셨다. 그때 '아! 나는 공을 던지기 위해 야구를 하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공만 던질 수 있으면 행복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금은 공을 던지는 것이 너무 좋다. 공을 던지기 위해 태어난 것 같다. 코치, 트레이너님들이 나를 만들어주셨다고 생각한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