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오늘도 흙투성이가 된 최정원 선수가 중견수 수비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제가 더 잘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것들을 다 완벽하게 할 수는 없겠지만 연습할 때 부족한 점들을 최대한 보완해서 조금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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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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