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노시환에 대해서는 "통화할 때 조금 기가 죽어 있더라. 의심의 여지 없는 친구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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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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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에 대해서는 "통화할 때 조금 기가 죽어 있더라. 의심의 여지 없는 친구다. 당연히 야구를 하다 보면 힘든 시간은 누구나 온다. 우리나라 최고의 3루수이기 때문에 걱정 안 한다"고 격려했다
・゚゚・( ღ ө ღ )・゚゚・ 기죽지마라 돼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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