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2일 NC전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원태인에 대해서는 "첫 경기라 그런지 구위나 구속은 좋았는데, 아직 제구나 커맨드가 흔들리는 부분이 있었다"면서도 "원태인이 선발진에 있고 없고에 큰 차이가 있기에 건강하게 돌아왔다는 거 하나 만으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반색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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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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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복귀전에서 건강함을 증명한 원태인은 선발진에 포함돼 정상적으로 로테이션을 돌 예정이다. 다음 등판은 오는 18일 LG 트윈스와 홈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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