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교훈이 한화 라커룸에 들어오자 서울고 1년 선배인 강백호가 가장 먼저 반갑게 맞이했다. 이교훈은 “고등학교 때 친했고, 늘 밥도 많이 사주던 형”이라며 “야구적으로도, 멘탈적으로도 많이 알려준 든든한 선배”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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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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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자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