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노시환은 당분간 퓨처스리그에서 경기를 한다. 김 감독은 "오늘은 퓨처스리그가 경기가 없으니 내일과 모레 이틀 말고는 나머지는 지명타자로 경기에 뛰게 할 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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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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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계약을 하면서 본인 스스로 더 열심히 연습하고 그랬다. 책임감도 강하고 준비도 열심히 했는데 막상 뚜껑을 열고 대표팀에 다녀온 뒤 안 되다보니까 본인도 스트레스가 많더라. 성적도 생각하는대로 안 나오다보니까 팀도 팀이지만 본인도 스트레스가 많다고 생각해 한 발 물러나서 시간을 갖는게 어떻겠나 생각하고 이렇게 빼게 됐다"고 했다.
노시환은 당분간 퓨처스리그에서 경기를 한다. 김 감독은 "오늘은 퓨처스리그가 경기가 없으니 내일과 모레 이틀 말고는 나머지는 지명타자로 경기에 뛰게 할 거다"라며 "결국 와서 쳐줘야 한다. 그래야 우리도 연승을 한다. 대형 계약을 하면 좋기도 하지만 그만큼 스트레스가 많다. 그런 걸 덜어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와서 팀에 다시 돌아와 그 때 좀 잘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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