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연 옛날에 두산 얘기 할 때는 너무 관계자 윗급 아니면 모를 얘기인데 아무도 정체를 모르고 기자들도 모르는 얘기를 해서 그냥 기자들이 그 정도면 이사급일거다 너무 내부자 아니면 모르는 얘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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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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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vip급 아닐까 이런식으로 추측했던거임 그리고 하는 얘기들이 그 급이 맞긴 함
그 뒤로 너무 유명해져서 잘 안나타나고 지금은 팬들이 답답할때 뭐라도 얘기 들으려고 잡으러 다님 근데 마주쳐도 은유적으로만 표현하고 다른 말은 잘 안해줘
최근에 나타난게 이승엽 경질 때 댐으로 막아도 흐름은 막을 수 없다 이런 식으로 말한거였고 그 뒤에 바로 경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