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힘내자 불펜, 우리의 시간 올 거니까" 시범경기 힘겨웠던 장현식, '감성타임' 지나고 8경기 1실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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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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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전 올린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해서는 "사실 원래 그런 걸 잘 안 하는 편인데 잘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책임감을 갖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 내가 잘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있었다"고 말했다. 장현식은 시범경기 최종전을 포함해 '우리의 시간'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후 8경기에서 8이닝 1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41412030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