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권 통로석이었는데 자기가 살테니 자기한테 팔라고 번호 달라는 거였음
일부러 통로로 잡은 거라고 하니 그럼 안 오는 날만 자기가 앉을 테니 반띵하자고 함
안 오는 날 거의 없다고 하니 자기 저 뒤쪽 자린데 보고 나 안 오면 자기가 앉겠다고 함
무조건 싫다고 하니까 더불어 사는 법도 모르냐고 소리 질러서 시큐 부르고 한바탕 난리 났던 게 내 번따 기억의 전부임
잡담 나의 야구장 번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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