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가 혼자 온 남자였는데 경기끝나고 밖에 나와있는데 한 20분 뒤엔가 누가 저기요 해서 돌아보니까 그 남자가 번호 좀 줄 수 있냐고 물어봤음 근데 모르는 남자가 말 걸음+복장이 눈에 띄는 것도 아니었는데 그 사람 많은 곳에서 몇십분동안 나만 보고있었다고 생각하니까 걍 소름돋고 기분나빴음 그리고 그날 경기도 져서 더 ㅈ같았음..
잡담 나도 야구장에서 번호 따여봤는데 기분나쁘고 소름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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