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끼끼 안타 하나 더 칠수있는거 못쳤다고 이러고 있는거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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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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ꉂꉂ^ᶘ=ᵔᗜᵔ*=ᶅ^ꉂꉂ^ᶘ=ᵔᗜᵔ*=ᶅ^ 기특혀라 잘 크자 끼끼야
하지만, 박재현은 12일 경기 종료 뒤 더그아웃에 홀로 남아 무언가를 보면서 머리를 감싸고 있었다. 시즌 첫 팀 싹쓸이 승리와 멀티 출루 경기에도 무언가 만족하지 못하는 표정이었다.
박재현이 머리를 감싸며 지켜보고 있었던 건 경기 중 전력 분석표였다. 자신의 타석에 날아온 상대 투구 로케이션을 철저히 복기하면서 보완해야 할 점을 고민한 장면이었다.
박재현은 "오늘 경기에서 내가 잘한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9회 마지막 타석 때 왜 범타가 나왔는지 상대 투구 로케이션을 곧바로 복기했다. 안타 하나를 더 칠 수 있었는데 그런 부분이 아쉬움으로 남았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