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마무리투수 유영찬(29)은 13일까지 올 시즌 8경기에서 7세이브를 거두며 세이브 부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히 4월 7경기에선 7연속 세이브를 수확하는 등 최근 LG의 7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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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찬은 벌써 두 자릿수 세이브가 보이는 것에 대해선 “형들도 ‘(유)영찬아, 커리어 하이 찍겠다’라는 말을 해주더라(웃음). 나도 기대가 있기는 한데, 특별히 그런 걸 생각하고 공을 던지진 않는다. 그냥 오늘 하루만을 생각하며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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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형님들아 영찬이 커하도 좋은데 불펜도 빠따들도
영찬이 소환은 적당히만 해주시라구욧 (♧◕ᴗ◕ )(☆◕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