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사 쉴드 X
- 그냥 지금 케이티랑 이강철 얘기 보여서 생각나서 묻어 써봄 O
그냥 현장에서 타팀코치나 해캐진들이 전해주는거로 공통되게 n년째 >> 선수들이 감독님을 너무 좋아해서 감독님하고 야구하고 싶어한다 << 이게 그냥 보기 좋아보였음. 신기할 정도 (긍정의미) 라는 얘기한 사람도 봤는데 그런거에 가슴뜨거워하는 사람이라...👀
- 혹사 쉴드 X
- 그냥 지금 케이티랑 이강철 얘기 보여서 생각나서 묻어 써봄 O
그냥 현장에서 타팀코치나 해캐진들이 전해주는거로 공통되게 n년째 >> 선수들이 감독님을 너무 좋아해서 감독님하고 야구하고 싶어한다 << 이게 그냥 보기 좋아보였음. 신기할 정도 (긍정의미) 라는 얘기한 사람도 봤는데 그런거에 가슴뜨거워하는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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