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태평양 정명원 105⅔이닝
1995년 해태 선동렬 109⅓이닝
1995년 태평양 정명원 103이닝
1995년 OB 이용호 101⅔이닝
1997년 쌍방울 김현욱 157⅔이닝
1997년 해태 임창용 135이닝
1997년 LG 차명석 119⅓이닝
1997년 한화 구대성 102⅔이닝
1998년 해태 임창용133⅔이닝
1998년 쌍방울 김현욱 129⅓이닝
1999년 삼성 임창용 138⅔이닝
1999년 두산 진필중 114이닝
2000년 해태 오봉옥 113⅓이닝
2000년 삼성 김현욱 109이닝
2002년 현대 조용준 109이닝
2002년 KIA 이강철 105이닝
2002년 LG 장문석 101⅓이닝
2003년 KIA 신용운 119이닝
2003년 LG 전승남 106⅔이닝
2004년 KIA 유동훈 120⅓이닝
2004년 롯데 임경완 101⅓이닝
2007년 두산 임태훈 101⅓이닝
2010년 SK 정우람 102이닝
2015년 한화 권혁 112이닝
+
역대 100이닝 이상 순수 구원투수를 가장 많이 배출한 감독이 김성근 감독이다. 1997년 쌍방울 김현욱은 역대 구원 최다 157⅔이닝을 던졌다. 1998년에도 김현욱은 129⅓이닝을 소화하며 김성근 감독 밑에서 2년 연속 구원으로만 100이닝 이상 던졌다. 그리고 2002년 LG 장문석과 2010년 SK 정우람에 이어 올해 한화 권혁까지 가는 팀마다 100이닝 구원투수를 배출했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109/0003146973
권혁 얘기 나와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