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비FA 다년 계약을 거절한 선수가 최근에 있다고
정세영 : 최근은 아니고요 시즌 들어가기전에 이제 협상이 결렬 됐던 ~ ( 다른 선수 얘기 )
그리고 SSG도 최지훈 선수를 비FA 다년계약으로 좀 묶을려고 한 4년 50억 정도의 제안을 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선수 측에서 그정도 금액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 라고 거절의사를 보낸 것으로 확인을 했습니다
아직 먼 미래긴 하지만 SSG가 FA시장에서 상당히 큰 손이 될거 같습니다 왜냐면 이 SSG가 비FA 다년계약 했던 선수들 3명 금액이 다 빠져요. 거기에 2028년에 청라돔 으로 가게 됩니다 그럼 내년부터 세팅이 딱 들어가게 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ㅇㅌㅇ선수도 덤빌수 있다고 보고 저는 ㅎㅊㄱ 선수도 가능성 있다고 보고 그 대표적인 예가 ㄴㅅㅎ 선수의 제가 알기로는 SSG가 200억 이상 태울 수 있는 그렇게 오퍼를 던졌을수도 있는 그런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그니까 SSG는 지금 총알이 있습니다. 그래서 비시즌에 상당히 큰 손 역할을 할 확률이 높다